자바 기반 컴포넌트 개발 전문업체인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가 최근 550만달러 규모의 해외자본을 유치했다.
아이티플러스는 최근 국내 4대 구조조정기금 중 하나인 아리랑구조조정기금과 미국의 유수 투자기관인 하워드휴즈펀드로부터 주당 액면가(500원)의 50배에 달하는 기업평가를 통해 30억원씩 총 60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티플러스의 납입자본금과 자본총계는 각각 16억2000만원과 92억600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앞으로 이들 유치자금을 연구개발은 물론 신규사업 진출, 교육사업 확대 등의 부문에 투입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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