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은진혁)는 인터넷 등 공중망을 이용해 전용선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가상사설망(VPN)장비 4종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대형 기업이나 웹호스팅 업체 및 관리형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에 적합한 대용량 및 소용량 VPN장비가 포함돼 있다.
인텔의 넷스트럭처 VPN 제품군은 보편적인 암호방식인 IPSec 1.1 보안표준에 부합하며 ICSA 방화벽, Black ICE 디펜더 등 개인용 방화벽이 제공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3130/3125 VPN 게이트웨이 장비는 최대 95Mbps의 전송속도에 1만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3120 제품은 2000명의 동시접속자를, 3110 제품은 100명의 동시접속자를 수용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