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홍보관 50만명 돌파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시드니 올림픽파크에 마련한 삼성올림픽홍보관이 개관 11일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 올림픽의 명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은 홍보관 야외무대에서 내셔널데이(National Day) 행사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 민속공연단이 많은 관람객들 앞에서 독특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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