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전문 쇼핑몰인 케어몰(대표 정연재 http://www.caremall.co.kr)이 오프라인 기반의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1300개 체인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메디팜(대표 장석영 http://www.medipharm.co.kr)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케어몰은 이에 따라 가정용 의료기기 등 건강상품을 인터넷뿐만 아니라 메디팜 체인약국에서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또 오프라인 매장 활용에 따라 배송·반품 해결책을 갖게 돼 소비자들은 더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정연재 사장은 『이번 사업제휴는 오프라인 시장을 선점한다는 측면에서 추진하게 됐으며 특히 의약분업으로 인해 취약해진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약국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케어몰은 메디다스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병원 건강샘, 유니텔의 쇼핑몰, KBS와 한국통신 협력 사이트 닥터크레지오 등과 제휴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