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청구·과금 서비스(EBPP) 전문업체인 네오빌(대표 최해원 http://www.neobill.co.kr)은 최근 전자상거래(EC)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인텍(대표 서진구 http://www.kointech.com), 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네오로직스(대표 이강부 http://www.neologix.co.kr)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사는 최근 신종 인터넷 수익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EBPP분야에서 시스템구축 및 기술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네오로직스는 수납대행기관과 사용자 등을 연계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코인텍은 웹사이트 구축을 각각 맡음으로써 네오빌의 EBPP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네오빌은 연내 시스템구축 및 발급기관 계약을 마무리짓고 내년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