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청구·과금 서비스(EBPP) 전문업체인 네오빌(대표 최해원 http://www.neobill.co.kr)은 최근 전자상거래(EC)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인텍(대표 서진구 http://www.kointech.com), 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네오로직스(대표 이강부 http://www.neologix.co.kr)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사는 최근 신종 인터넷 수익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EBPP분야에서 시스템구축 및 기술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네오로직스는 수납대행기관과 사용자 등을 연계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코인텍은 웹사이트 구축을 각각 맡음으로써 네오빌의 EBPP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네오빌은 연내 시스템구축 및 발급기관 계약을 마무리짓고 내년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