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정보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리눅스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역 근처에 일반인을 위한 카페 형식의 공간인 「리눅스플라자」를 마련하고 25일부터 일반인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리눅스플라자에는 리눅스 탑재 PC가 마련돼 있으며 리눅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은 물론 리눅서들이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구성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세미나·스터디·친목모임 등을 통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동호회실도 함께 운영된다.
리눅스원의 김우진 사장은 리눅스플라자 오픈과 관련, 『리눅서들의 활발한 교류와 만남을 통해 리눅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2)585-9600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6-7 우성빌딩 3층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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