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을 쓸 때 긴요한 표현들 : make sure/be sure/assure
e메일을 보냈는데도 대답이 없을 경우 매우 답답하다. e메일이 안 들어간 것일까, 아니면 아직 열어보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여행이라도 갔기 때문일까? 이때는 대책 없이 마냥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전화를 걸어 I just called to MAKE SURE (that) you have received my e-mail(제가 보낸 e메일 받으셨는지 확인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처럼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다. 바로 이때 꼭 필요한 표현이 make sure다. 잘 알아두면 구어, 문어 어느 경우에나 긴요히 쓸 수 있는 표현이다. 실제 상용문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자. I just wanted to MAKE SURE that you received the catalog I sent on September 5th, describing our newest model(9월 5일 발송한 당사의 새로운 제품 모델에 관한 제품설명서를 받으셨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If you can’t attend the meeting, please MAKE SURE someone from your department will be there(당신이 그 회의에 참석할 수 없으면 소속 부서의 다른 분이라도 꼭 참석하게 해 주십시오). 비슷한 표현으로 be sure도 있는데 이는 「반드시 … 하다」란 뜻. We will take appropriate corrective measures to BE SURE that our products will always meet the very highest standards(저희 제품이 반드시 높은 품질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적절한 수정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단언하다, 보증하다」란 뜻의 assure와 혼동하지 말자. I ASSURE you that an error like this will never happen again(이러한 잘못은 절대로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찬승 (주)능률영어사 대표 질문-영어공부방(http : //www.nyp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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