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 전자상거래(B2B EC) 포털 솔루션 전문업체인 이썸테크(대표 천종엽 http://www.esumtech.com)는 최근 두산그룹 계열 창투사인 네오플럭스캐피탈·한국아이티벤처투자·윈베스트벤처투자 등으로부터 액면가의 14배 할증수준으로 12억5000만원의 벤처자금을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썸테크는 거래 상대방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B2B 거래처리 솔루션과 VPN·웹스위치·보안관제서비스 등 웹환경 구축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이썸테크는 이번 자금유치를 계기로 기업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B2B 인터넷비즈니스모델을 지원하는 솔루션 개발 및 보급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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