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는 시간외거래로 자기주식 220만주를 싱가포르 투자은행인 빅커스 발라스사에 매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일 종가로 3400만달러 규모다. 현대전자는 지난 5일에도 이 회사에 1억달러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각한 바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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