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사진|
스티브 잡스 애플컴퓨터 대표이사가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애플엑스포」에서 애플의 새 운용체계 「OS X」 시험판을 공개하고 있다. 잡스는 이번에 공개된 시험버전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판으로 현지 판매와 함께 애플의 온라인판매 사이트에서도 개당 29.95달러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OS X 운용체계는 그동안 기술적인 보완 등의 문제가 발생, 출시 시기가 그동안 몇번 연기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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