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T커뮤니케이션스는 올 연말부터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NTT커뮤니케이션스의 전략기획단장인 이시야마 사토시는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세워놓고 있으며 올해에는 광역 인터넷을 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올 연말이 광역 인터넷 콘텐츠 전달사업을 시작할 적기인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NTT커뮤니케이션스의 인터넷 방송사업 개시는 통신사업을 넘어서 인터넷 분야로 진출하려는 이 회사의 야망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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