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 http://ww.telsonic.co.kr)이 중국 이동통신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달 초 중국에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단말기, 노트북컴퓨터용 CDMA 무선모뎀, 무선 근거리통신망(LAN)카드 등에 대한 현지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지난 14일에는 중국 심천시 핵심인사들로부터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협조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텔슨정보통신은 최근 북경에 개설한 중국사무소를 토대로 올 4·4분기부터 이동통신제품의 중국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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