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대표 백인호)이 최근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부분팀제를 도입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YTN은 이번 개편에서 방송 정책팀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하고 보도국의 방송자료실, 기조실의 전산부, 사업국의 인터넷 업무를 통합한 데이터정보실을 신설했다.
또 기존 영업본부와 사업본부의 명칭을 각각 마케팅본부와 미디어본부로 변경했으며 미디어본부의 경우 방송사업팀과 위성방송 및 출판사업을 총괄하는 뉴미디어팀을 관장하도록 했다.
YTN은 또 기존의 도쿄·워싱턴외에 중국 베이징에 특파원을 상주시키기로 결정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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