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게이트(대표 양우석 http://www.plusgate.com)는 주식정보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주식정보매매는 『주식정보장터』라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이용한 것으로 사용자들이 알고 있는 정보를 게시판에 올리고 다른 이용자가 그 정보를 보면 자동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형태다.
플러스게이트는 이를 위해 원활한 정보매매의 방편으로 이용자의 신용도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신용평가시스템과 정보구매시 자동으로 지불되는 사이버결제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신용평가시스템은 사이트 충성도와 기존의 글에 대한 다른 이용자들의 평가, 사이트내 활동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정보판매자의 신용을 평가하며 총 7단계의 회원등급에 따라 정보의 가격이 10원부터 100원까지 결정되는 방식이다.
한편 플러스게이트는 정보이용에 따른 결제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피지머니(PG Money)라는 자체 사이버머니를 도입해 현금으로 사이버머니를 구매하거나 다시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도록 했다.
플러스게이트는 앞으로 피지머니를 각종 보너스 포인트와의 연계를 통해 현금 이상의 효용성을 갖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반도체 신규 클러스터 지정 비수도권 우대…전력·용수 등 최대 100% 국비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