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 스프린트( http://www.sprint.com)가 장거리전화와 인터넷접속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C넷」이 전했다.
스프린트는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 어스링크( http://www.earthlink.net)와 공동으로 심야 장거리전화 1000분과 무제한 인터넷접속서비스를 묶어 월 30달러에 판매한다.
주력사업인 장거리전화 부문의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프린트는 인터넷서비스와 패키지화한 판매로 신규수요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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