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자원관리(ERP) 전문업체인 한국하이네트(대표 김현봉 http://www.khnc.co.kr)는 전산소모품을 비롯해 키보드·마우스 등 각종 주변기기 유통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하이네트는 최근 「컴마루( http://www.commaru.com)」라는 브랜드로 용산전자상가에 직영점 1호를 오픈했으며 연말까지 4개의 직영점을 추가로 개점할 계획이다. 또 총판점 4개점과 54개 대리점을 올해말까지 모집, 총 60개 점포를 확보하고 2002년에는 200개의 유통망을 구축해 이 분야에서 30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한국하이네트는 주요고객인 기업에서 ERP솔루션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와 함께 전산소모품과 주변기기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유통사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