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조언(1)
e비즈니스를 시작할 것인가 말 것인가? 다음에 동의하고 실천할 수 있으면 하라. 이것은 e비즈니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던지는 충고다. E-business initiatives are never done, never complacent, always beginning(e비즈니스는 끝이 없으며 만족을 모르고 언제나 시작만이 있다). Your latest offering is always an approximation of reality(최신의 사업이라 해도 항상 거의 현실화되어 있다). The E-conomy loathes maturity the way nature abhors a vacuum(e경제는 자연이 진공을 허용하지 않듯이 성숙을 혐오한다). The traditional economy had a four-step product life cycle : gestation, growth, maturity, and decline(전통적 경제는 생산, 성장, 성숙, 쇠퇴라는 4단계의 제품수명주기가 있다). The E-conomy has only the first two(e경제에는 오직 처음 두 단계만 있을 뿐이다). Get used to a product life cycle that not only never reaches maturity but doesn’t even aspire to it(절대로 성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럴 꿈조차 꾸지 않는 그런 제품주기에 적응하라). When your offering has achieved some success, you should already be launching the next new thing building upon the last new thing(사업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면 최신의 것을 바탕으로 벌써 다음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이찬승 (주)능률영어사 대표 질문-영어공부방(http : //www.nyp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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