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개인정보단말기(PDA:Personal Digital Assistant)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미국 팜(http://www.palm.com)이 모바일 기술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벤처회사를 설립한다.
인터넷뉴스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세계 PDA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팜은 5000만달러를 투입해 「팜 벤처」라는 이름의 벤처 회사를 설립, PDA용 모바일 정보(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업체들을 지원한다.
팜은 지난 2월 큰 화제를 모으며 기업공개(IPO)를 실시해 8억7400만달러를 공모했는데 이번 벤처회사 설립 자금은 이중 일부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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