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 결제시스템 전문업체인 메일캐스터는 전 채널아이 상무로 있던 최주선씨(43)를 새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주선 신임사장은 지난 82년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대우조선을 거쳐 데이콤에서 천리안, 채널아이 등에서 주요 보직을 섭렵하며 정보통신업계에 15년 이상 몸담은 인물이다.
메일캐스터는 지난 7월 출범, 국내에서는 최초로 e메일을 이용한 송·과금 결제시스템인 「메일뱅킹 서비스」를 개발,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