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 결제시스템 전문업체인 메일캐스터는 전 채널아이 상무로 있던 최주선씨(43)를 새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주선 신임사장은 지난 82년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대우조선을 거쳐 데이콤에서 천리안, 채널아이 등에서 주요 보직을 섭렵하며 정보통신업계에 15년 이상 몸담은 인물이다.
메일캐스터는 지난 7월 출범, 국내에서는 최초로 e메일을 이용한 송·과금 결제시스템인 「메일뱅킹 서비스」를 개발,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