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광고솔루션 업체인 골드인터넷(대표 정민호)은 홍콩, 베이징에 이어 최근 태국정보통신기술(대표 최현정)과 공동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골드인터넷의 태국 현지법인은 자본금 50만달러로 태국정보통신기술이 전액 투자하며 골드인터넷은 솔루션 수출 조건으로 49%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골드인터넷의 이번 현지법인 설립으로 홍콩, 베이징, 태국 등에서 확보한 다국적 지분은 138%이다.
골드인터넷 배너솔루션 서비스는 곧 홍콩, 베이징, 태국 등지에서 현지어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 정민호 사장은 『현재 골드인터넷이 특허출원까지 신청한 후에 보유중인 배너솔루션 10개를 모두 해외시장으로 수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골드인터넷은 일본, 싱가포르 등과 배너솔루션 수출 형식의 해외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6개의 해외현지법인 설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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