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http://www.lgcable.co.kr)이 「154㎸급 가교폴리에틸렌(XLPE) 절연케이블의 17㎜ 절연기술」에 대해 국산신기술(KT) 인정마크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기술은 특수 절연원료 및 케이블제조 공법으로 제작돼 절연두께가 기존 기존 케이블의 74%에 불과하지만 절연내력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LG전선은 특히 400㎸급은 국제규격(IEC)에 따른 인증시험과 네덜란드의 KEMA의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어 수출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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