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리눅스 전문업체인 팜팜테크(대표 최건 http://www.palmpalm.com)는 무선인터넷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 엠드림(대표 최종호)과 제휴를 맺고 엠드림의 임베디드리눅스용 게임인 「퍼즐버블」을 자사 리눅스 OS 「타이눅스」에 연동시키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팜팜테크와 SK텔레콤 중앙연구원에서 공동 개발중인 차세대 CDMA/IMT2000용 스마트폰에 탑재돼 오는 11월 단말기 출시와 함께 시장에 선보일 전망이다.
「퍼즐버블」은 일본 타이토사의 비디오 게임으로 오락실, 플레이스테이션, PC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엠드림이 라이선스를 독점 보유하고 있다.
팜팜테크 최건 사장은 『향후 리눅스 휴대폰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그에 적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를 가진 업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6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7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8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