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가 한통프리텔에 데이터 전송속도 144Kbps의 2.5세대 이동전화규격인 IS95C를 만족하는 시스템장비 1200억원 어치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공급할 장비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환기, 기지국, 기지제어국, 고속 패킷 데이터망 등으로 최대 153.6Kbps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또 현재 서비스중인 셀룰러 및 PCS 시스템과 연동함과 동시에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필수 핵심모듈을 최소화한 고밀집 구조로 설계, 성능 및 용량 대비 투자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대전자는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