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대표 이기남)는 5일 SK텔레콤과 이동전화 기지국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검침시스템을 개발, 이달중 시제품 출시와 함께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기지국 주파수 이용 무선검침시스템은 무선으로 전력 사용량을 검침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시스템이다.
이기남 사장은 『이 제품이 상용화될 경우 국내 시장수요가 75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며 『삼지전자가 보유한 기술특허와 기술 선점을 통해 앞으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