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추석연휴기간인 10일부터 13일까지 우체국 창구업무는 휴무하고 일반 배달업무는 일요일인 10일 하루만 실시키로 했다.
서울중앙우체국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주, 춘천, 제주, 청주, 마산, 창원, 구미, 포항 등 14개 우체국에서는 연휴 기간중에도 오후 6시까지 우편물을 접수하고 여기서 접수된 국내특급우편물과 팩스우편물에 대해서는 평소와 같이 정상 배달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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