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올해 153만명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유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대상 마케팅행사인 「내친구 하나로 캠페인」을 9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하나로통신은 기존고객이 신규고객을 유치할 경우, 1명당 2만원을 기존고객의 이용료에서 감면하고 가입한 신규고객에게도 1개월 기본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캠페인에 참가하려면 하나넷홈페이지(http://www.hananet.net)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하나로통신은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이용료 이외에 PC할부금으로 월 3만5000원을 3년간 내면 삼성매직스테이션 펜티엄Ⅲ 800㎒ PC를 제공하는 신상품 「PC플러스Ⅲ」도 출시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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