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4일부터 편리성을 대폭 보강한 새로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A-넷Ⅱ」의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A-넷Ⅱ는 매매시점을 잡는 데 유용한 실시간 분석차트를 탑재했으며 그동안 내부직원들에게만 제공되던 일봉차트, 투자자별 현황, 신규정보 화면을 일반 투자자에게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실시간 분석차트를 통해 최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매매시점 차트를 채용했으며 개별종목의 과거 주가흐름을 분석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기능도 갖췄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