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가 디지털 TV와 디지털 VCR를 출시한다.
히타치제작소는 오는 12월부터 시작되는 BS 디지털방송 수신용 디지털 TV 「디지털 가제트」를 11월 1일에, 디지털 방송을 녹화할 수 있는 디지털 VCR 2기종을 이달 15일에 각각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지털 TV 「디지털 가제트」는 32인치형으로 디지털 VCR를 TV화면상에서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은 42만8000엔이다.
디지털 VCR는 디지털 고화질(HD) 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DT-DR20000」이 19만8000엔, 일반적인 디지털 방송용 「DR-3300」은 11만800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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