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로 인터넷 관련 사업자산에 대한 경매가 이달 29일 베이징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홍콩 신문들이 31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신문은 해외 기술협력 촉진단체인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경매에서는 중국의 네트워크 기업 30개 이상으로부터 도메인명, 주식 등의 네트워크 사업자산이 경매에 부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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