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www.sktelecom.com)은 이달부터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MC1X(2.5세대 이동전화기술)의 시범서비스를 개시했다.
SK텔레콤은 동작구 보라매 사옥에서 표문수 부사장 및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갖고 새 시스템과 PDA를 이용한 동영상 시연을 선보였다.
한국통신프리텔과 LG텔레콤도 10월중 같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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