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P기반 통신사업자인 레벨3 커뮤니케이션스(대표 제임스 크로 http://www.level3.com)가 1일 한국시장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레벨3는 내년 하반기부터 광대역 통신, 코로케이션 서비스, 해저 통신 서비스 등을 주력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
레벨3의 한국 진출은 홍콩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번째다.
이 회사 아시아 담당 CEO 스티브 리델은 『한국은 혁신적인 기술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레벨3로서는 엄청난 기회가 있다』며 한국시장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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