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통신전문업체 엠터치(대표 허철수 http://www.mtouch.co.kr)는 전국 시외전화를 시내전화 균일요금으로 제공하는 프리폰서비스를 9월 1일부터 정식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리폰서비스는 폰투폰방식 전화로 사용이 간편할 뿐 아니라 광고를 의무시청하거나 온라인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해야 하는 제약조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엠터치는 프리폰서비스 정식오픈과 함께 미국, 캐나다 2개 국가를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제공돼온 초저가 국제전화서비스를 전세계 모든 국가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엠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오는 31일까지 시외전화 100분 무료통화의 기회가 제공되며 정식회원은 부여된 고유번호를 이용, 1588-9922에 전화를 걸어 시외·국제전화는 물론 무료 보이스, 팩스메일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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