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대만에 진출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온라인게임 「리니지(대만 서비스명:천당)」 회원이 20만명을 넘어섰다.
약 보름간의 무료서비스 기간을 거쳐 7월 15일부터 유료화에 들어간 리니지는 현재 유료회원 15만명을 포함, 동시 접속자수 1만7000명을 기록, 주간 매출액이 약 3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엔씨소프트측는 밝혔다.
한편 대만 리니지는 서비스개시 이후 현재까지 홈페이지에 260만명 가량이 방문했으며 유료 게임쿠퐁 판매량도 3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