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대만에 진출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온라인게임 「리니지(대만 서비스명:천당)」 회원이 20만명을 넘어섰다.
약 보름간의 무료서비스 기간을 거쳐 7월 15일부터 유료화에 들어간 리니지는 현재 유료회원 15만명을 포함, 동시 접속자수 1만7000명을 기록, 주간 매출액이 약 3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엔씨소프트측는 밝혔다.
한편 대만 리니지는 서비스개시 이후 현재까지 홈페이지에 260만명 가량이 방문했으며 유료 게임쿠퐁 판매량도 3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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