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상희)는 삼신인포텔 김이국 사장을 「8월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김 사장은 지난 91년 고려시스템 금융사업부문을 인수·합병해 삼신정보시스템을 설립, 제2금융권 업무전산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97년에는 정보통신부의 정보화촉진자금 8억원을 지원받아 전국 새마을금고 온라인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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