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순 케스텔레콤 사장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제빌딩 대강당에서 3차원 동영상기술인 캄(KAM)방식의 디지털 내시경 서버 「닥터 아이」를 비롯한 정보통신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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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순 케스텔레콤 사장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제빌딩 대강당에서 3차원 동영상기술인 캄(KAM)방식의 디지털 내시경 서버 「닥터 아이」를 비롯한 정보통신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