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투사이버, 사무실 이전

네트워크 통합 및 유통업체인 넷투사이버(대표 배창걸)는 24일 삼성동 와이즈내일 벤처빌딩 8층으로 이전했다.

넷투사이버는 지난 4월 설립된 네트워크 통합업체(NI)로 단순 네트워크 구축뿐 아니라 컨설팅 그리고 가상사설망, 음성데이터통합(VoIP)분야로 특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전 전화번호 (02)6200-6200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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