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츠고(대표 김정국)가 서울시와 함께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대표자와 임원들을 초청,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세미나실에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웹사이트 기획 및 구축 절차, 각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 관리방법에 대한 안내 등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교육은 서울에 소재한 중소기업 대표자와 임원이면 누구라도 참가가능하며 구체적인 내용은 인터넷(http://econo.metro.seoul.kr 또는 http://www.netro.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문의는 서울시청 산업정책과(02-3707-9315, 6)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교육에 직접 참가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넷츠고는 홈페이지(http://www.netsgo.com)를 통해 다음달 2일부터 교육내용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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