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가 대형 음반업계와 맞서 살아남기 위해 연방고등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21일(현지시각) 「CNN」이 보도했다.
냅스터는 지난 18일 제9차 미 연방순회고등법원에 낸 항소이유서에서 저작권이 있는 음악의 온라인 배포를 중단하라고 명령한 하급심의 판결을 뒤집어 달라고 요구했다.
냅스터는 항소이유서에서 저작권이 있는 음악을 온라인에서 무단 배포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내린 1심 연방지방법원 메릴린 페이털 판사의 판결은 법리 및 소송절차상 잘못 해석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