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가 대형 음반업계와 맞서 살아남기 위해 연방고등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21일(현지시각) 「CNN」이 보도했다.
냅스터는 지난 18일 제9차 미 연방순회고등법원에 낸 항소이유서에서 저작권이 있는 음악의 온라인 배포를 중단하라고 명령한 하급심의 판결을 뒤집어 달라고 요구했다.
냅스터는 항소이유서에서 저작권이 있는 음악을 온라인에서 무단 배포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내린 1심 연방지방법원 메릴린 페이털 판사의 판결은 법리 및 소송절차상 잘못 해석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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