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자사의 통신사업자 대상 음성데이터통합(VoIP)장비인 컴웍스에 통합메시징 기능을 추가한 「컴웍스8210」을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전화망과 인터넷망을 연결해 방대한 양의 통합메시징을 가능케 한다. 한국쓰리콤측은 『사용자들은 이 제품을 통해 인터넷, 광대역/무선 네트워크, 전화, PC, 노트북, 웹 브라우저 등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단일한 통합우편함에서 e메일, 음성메일, 팩스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장비는 미국 통신서비스 업체인 슈프라텔레컴에 공급돼 사용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