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온(구 제일네트워크, 대표 김동훈)이 운영하는 KOLS 정보기술교육원이 9월부터 IT 교육과정을 본격 개설한다.
교육과목은 네트워크 토털 솔루션, eCEO, 전사적자원관리(ERP), 전자상거래, 웹개발, 게임 프로그래머 등이다.
실습실을 24시간 개방, 심야시간에는 수강생 및 프로젝트 개발자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매주 토요일마다 IT관련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KOLS 정보기술교육원은 한 달에 30∼50명의 IT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며 기술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우선으로 전문인력을 배출하겠다고 밝혔다.<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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