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은 21일 기관 및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제3시장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정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장관계자는 『제3시장에 지정된 기업 중 시장을 대표할 수 있고 높은 기술력을 보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업체를 선정해 이달 이후 지속적으로 IR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는 28일에는 이니시스(대표 권도균)와 한빛네트(대표 한일환)가 교보증권 강당에서 IR를 실시하고 다음달 4일에는 케이아이티(대표 김경식)와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대표 김용환)이 계획돼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