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국내 독점공급원인 SK글로벌(대표 김승정 http://www.sk-polaroid.co.kr)은 즉석스티커카메라인 「아이존」 신제품 6종(셔벗·와사비·실버·바비·벅스·트위티)을 이달말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존은 스티커 처리된 미니 즉석필름을 이용해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장난감형 카메라로 지난해 일본에서만 100만대 이상 판매된 히트상품이다.
이번에 SK글로벌이 국내에 출시하는 신제품들은 기존 블루·레드·옐로의 단순한 원색에서 벗어나 셔벗·와사비·실버 등 다양한 색깔과 바비·트위티·벅스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문양 및 각종 액세서리를 적용함으로써 디자인과 기능성을 더욱 높인 제품이다.
특히 벅스와 트위티의 경우 3D 이미지로 디자인해주는 기능과 포켓사이즈 앨범을 제공하며 바비의 경우 사진기 밑면에 거울과 빗이 달려 있어 사진찍기 전 멋내기에도 적격이다. 문의 (02)758-260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