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EC) 전문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인터넷 미곡판매 전문업체인 라이스엠닷컴(대표 신양종)을 인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2억2400만원에 라이스엠닷컴 지분 38.6%를 인수 최대주주로 떠올랐으며, 라이스엠닷컴의 자본금도 종전 5억8000만원에서 10억8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라이스엠닷컴은 전국 12개 미곡종합처리시설과 제휴, B2B와 B2C를 아우르는 온라인 판매사업을 오는 추석을 전후해 시작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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