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소프트 (대표 서상윤 http://www.wyzsoft.co.kr)는 지난 5월 발표한 리눅스용 클러스터링 제품인 「와이즈클러스터」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된 와이즈클러스터는 2.0버전으로 웹서버의 장애나 중단시 자동복구를 비롯한 관리기능 및 통계기능이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웹서버 장애시 상황별 조치방식이 인공지능적으로 프로그래밍돼 특정 서버에 장애가 발생해도 장애발생 이유를 즉각 파악해 조치하기 때문에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으며 자체 복구기능이 있어 장애발생 서버를 초기화한 후 서비스 목록에 추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접속 사용자수별 통계, 콘텐츠별 통계, 접속자 IP대역별 통계, 각 서버들의 하드웨어 리소스 사용량 통계 등을 관리자가 원하는 기간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제공해 사용중인 서버 운용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는 것이 용이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