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소프트 (대표 서상윤 http://www.wyzsoft.co.kr)는 지난 5월 발표한 리눅스용 클러스터링 제품인 「와이즈클러스터」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된 와이즈클러스터는 2.0버전으로 웹서버의 장애나 중단시 자동복구를 비롯한 관리기능 및 통계기능이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웹서버 장애시 상황별 조치방식이 인공지능적으로 프로그래밍돼 특정 서버에 장애가 발생해도 장애발생 이유를 즉각 파악해 조치하기 때문에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으며 자체 복구기능이 있어 장애발생 서버를 초기화한 후 서비스 목록에 추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접속 사용자수별 통계, 콘텐츠별 통계, 접속자 IP대역별 통계, 각 서버들의 하드웨어 리소스 사용량 통계 등을 관리자가 원하는 기간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제공해 사용중인 서버 운용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는 것이 용이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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