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업계의 상승 사이클은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 18∼24개월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모건 스탠리 딘위터 증권사가 15일 밝혔다.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 마크 에델스톤은 반도체 수요가 강세고 재고도 적절히 관리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 PC수요도 바야흐로 확대될 시기에 있어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동통신 반도체 수요의 둔화에 대한 우려는 지나치게 부정적이라고 지적하고 연간 성장률이 고점에 있는지 모르지만 남은 상승 기간 수익력은 강력할 것이라면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 수준은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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