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업계의 상승 사이클은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 18∼24개월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모건 스탠리 딘위터 증권사가 15일 밝혔다.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 마크 에델스톤은 반도체 수요가 강세고 재고도 적절히 관리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 PC수요도 바야흐로 확대될 시기에 있어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동통신 반도체 수요의 둔화에 대한 우려는 지나치게 부정적이라고 지적하고 연간 성장률이 고점에 있는지 모르지만 남은 상승 기간 수익력은 강력할 것이라면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 수준은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2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