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현대택배 고객센터에 컴퓨터통신통합(CTI)과 인터넷 기능이 복합된 인터넷통신통합(ITI) 콜센터 솔루션 「CTMP V3.0」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110석 규모로 16일부터 본격 가동되는 현대택배 콜센터는 24시간 고객상담, 택배주문처리, 고객불만접수, 축하전화전송, 해피콜서비스, 화물추적 서비스안내, 화물사고 접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과 상담원이 같은 화면을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에스코티드 브라우징(escorted browsing) 환경을 지원하며 고객 회신요청에 따라 지정된 시간에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지능적 웹콜백서비스 및 여러 지역의 콜센터를 연결, 통합관리하는 멀티센터운영 기능도 지원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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