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티씨텔레콤(대표 지영천 http://www.ytctelecom.com)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청소년 문화공간인 「팡팡TV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업IR 및 인터넷방송사업 설명회를 갖고 아셈(ASEM)센터내에 팡팡TV 오픈스튜디오 1호점의 문을 열 예정이다.
팡팡TV(http://www.pangpangtv.com)는 다음달부터 매일 6시간씩 생방송 프로그램과 주문형비디오(VOD)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한편 엔터테인먼트 관련 마케팅리서치까지 대행하게 된다.
와이티씨는 이 사업을 위해 총 120억원의 자금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통신과 인터넷방송용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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