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 등 인터넷에서 음악파일을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해커의 침입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독일의 컴퓨터잡지 「PC벨트」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냅스터같은 프로그램이 작동할 때 제3자가 사용자의 파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하드드라이브에 침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이 경우 해커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되는 방화벽도 완벽한 보호장치가 되지 못한다고 이 잡지는 지적했다. <뮌헨=dpa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