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 등 인터넷에서 음악파일을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해커의 침입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독일의 컴퓨터잡지 「PC벨트」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냅스터같은 프로그램이 작동할 때 제3자가 사용자의 파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하드드라이브에 침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이 경우 해커의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되는 방화벽도 완벽한 보호장치가 되지 못한다고 이 잡지는 지적했다. <뮌헨=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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