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핸즈프리 신제품인 「애니캡」을 본격 시판한다.
이 제품은 이동전화단말기 전원을 이용하거나 차량내 시가잭 및 자동차용 배터리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터치로 단말기를 탈부착할 수 있다. 또 차량을 훼손하지 않고 햇빛가리개(선바이저)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애니캡은 올해 산업자원부의 굿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삼성대리점과 리빙프라자, 애니콜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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