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립학교 교사들은 3명 중 2명만이 PC를 사용할 줄 알며 3명 중 1명 정도만이 교실에서 PC를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부성이 공립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약 3만9000개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교사들 중 66% 정도가 문서 작성과 인터넷 이용 능력이 있으나, 현재 학교에서 PC를 활용하고 있는 교사는 32%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부성은 정보기술 이용에 중점을 둔 교육계획에 따라 2002년 3월까지는 모든 공립학교 교사들이 PC를 이용할 수 있고 절반 가량이 학습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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